요청·발주·입고·송장·지급으로 이어지는 P2P 흐름을 단일 온톨로지 위에서 빠르게 가동하는 절차입니다.
P2P는 ERP에서 가장 먼저 가치를 보이기 좋은 흐름입니다. 요청·발주·입고·송장·지급이 단일 온톨로지 위에서 연결되면 3-way 매칭(발주-입고-송장)이 자동화되고, 확정 전표는 GL에 바로 전기됩니다.
일주일 가동 플랜
- 11~2일차: 거래처(partner)와 품목 마스터를 온톨로지로 매핑하고 승인 규칙을 정의합니다.
- 23일차: 요청·발주 화면을 자연어로 생성하고 승인 게이트를 연결합니다.
- 34일차: 입고·송장 등록과 3-way 매칭 규칙을 구성합니다.
- 45일차: 지급 전표의 GL 전기와 멱등 처리를 검증하고 파일럿을 가동합니다.
거래처 식별자는 기존 partner 마스터를 재사용하세요. 별도 vendor 마스터를 신설하면 데이터가 이중화됩니다. 새 구조는 마지막 카드입니다.
멱등 키로 보호된 지급 전표는 중복 실행에도 두 번 생기지 않습니다. 외부 연동(전자세금계산서 등)은 단일 진입점을 통과시켜 감사 가능성을 확보하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