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존 SAP·Oracle을 시스템 오브 레코드로 유지한 채 AI 네이티브 운영을 시작하는 듀얼모드 이관 절차입니다.
GyroX는 듀얼모드로 설계되어 있습니다. 같은 운영 표면 아래에서 코어의 네이티브 원장으로 회계를 수행하거나, 기존 SAP·Oracle을 그대로 두고 공존할 수 있습니다. 단일 포트 뒤에 네이티브 원장과 외부 ERP 어댑터 두 구현체를 두기 때문에, 도메인·법인·시점마다 다른 모드를 선택할 수 있습니다.
단계별 이관 경로
- 1공존 시작: SAP·Oracle을 SoR로 유지하고, GyroX는 AI 네이티브 운영 레이어로 올립니다.
- 2관계화: 기존 ERP 데이터를 온톨로지로 읽어 자산·계약·작업지시를 관계로 연결합니다.
- 3가치 측정: 단일 도메인 파일럿에서 측정 가능한 성과를 30일간 확인합니다.
- 4선택적 네이티브화: 신규 법인·단순 운영 단위부터 네이티브 원장으로 옮깁니다.
- 5끝단 유지: 규제 신고처럼 외부 결합이 강한 부분은 어댑터로 남깁니다.
포트가 동일하므로 이관은 "어느 구현체를 붙이느냐"의 문제일 뿐, 화면이나 업무 흐름을 다시 만들 필요가 없습니다. 어댑터는 양방향 동기화와 멱등 처리로 언제든 기존 ERP로 되돌아갈 수 있게 합니다.
빅뱅 이관은 피하세요. 옮기기 전에 자산·계약 분류를 별도 테이블 신설 없이 온톨로지 typeKey로 정규화하는 것이 안전합니다.